VICE Asia Pacific / web

‘80년대 아이유’ 이경미가 인기를 버리고 스님이 된 이유

이경미라는 가수를 들어보셨는지. 지금은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1980년대엔 지금의 아이유처럼 큰 인기를 끌었다. 7남매 중 첫째로 태어난 그는 남산을 산책하다가 우연히 방송 관계자의 눈에 띄어 광고를 찍고 가수의 길로 들어섰다. 이경미는 과거엔 팬들에게 둘러싸여 히트곡을 불렀지만 요즘엔 보현 스님이라는 이름으로 불자들과 찬불가를 부른다. 그가 인기를 버리고 출가해 스님이 된...

More VICE Asia Pacific

인기 글

Recommended